기업내부정보 유출사고의 주체!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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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조사 결과로 보면 전체 데이터 유출사고의 86%가 퇴직자 포함 내부자에 의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고 

  해외자료에서는 61%~70% 까지를 내부자에 의한 데이터 유출 사고로 집계하고 있다.

  결국 보안 관리자의 데이터 유출방지를 위한 감시 및 보호는 안에서 밖으로 나가는 데이터 및 그 이동 경로가 

  우선 되어야함을 알 수 있게 하는 결과다.



기업내부정보 유출사고의 경로!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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데이터 유출사고의 주체가 어떤 경로를 통해서 유출을 하는가에

대한 조사를 해본 결과, 예상대로 USB나 외장하드 등의  이동저장장치를 

이용한 유출이 전체의 57%를 차지했다.

과반수 이상이 이동저장장치를 이용한 유출을 시도하고 있었고

그 다음은 E-Mail을 통한 유출이 23% 그외로는 HDD를 통한

저장장치 유출과 인쇄물이 20% 정도 차지했다.

저장매체의 휴대편의성이 높아짐에 따라 그만큼 유출의  

빈도가 많아지고  쉬워짐을 알 수 있다.

그렇기 때문에 회사나 기업에서는 내부정보보안에 힘써야 할 것이다.